|
 |
|
| ↑↑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왼쪽 세번째)이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일자리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이태훈 대구시 달서구청장이 '202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대구 8개 구·군 유일 일자리 공시제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일자리창출 노력과 성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하는 국내 대표 일자리 시상식이다.
달서구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국비 7000만원을 확보했다.
평가는 지난 2021년 일자리대책에 따른 성과뿐만 아니라 업무추진 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 및 질적 요소 등 7개 분야 16개 평가항목의 달성도에 따라 1차 시·도심사와 2차 중앙심사로 최종 선정된다.
달서구는 성서산단 살리기, 청년인재 양성, 취약계층 일자리 발굴 등 지역여건과 코로나에 따른 차별화된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해 목표 대비 137.2%의 성과를 달성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시작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맞춤형 창업인큐베이팅 센터'를 연달아 개소했고 오는 8월에는 '청년창업지원센터'도 개소할 예정이다. 달서구는 이처럼 체계화, 전문화된 창업 지원 인프라를 구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 해외취업 지원, 청년참여예산을 통한 드론전문인력양성, 1인 미디어크리에이터 양성 등 청년수요 반영 취업교육,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기능인력 청년인턴 장려금 지급 등 청년을 지원하는 포괄적인 지원시스템 구축도 눈에 띄는 성과로 인정받았다.
이태훈 구청장은 “달서구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에 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며 “특히 앞으로도 달서구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가 되는 혁신경제도시를 실현 시키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