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도 와인터널 청춘마이크 공연 안내문.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와인터널에서 오는 31일 오후 청춘마이크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25일 청도군에 따르면 청춘마이크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열정과 재능 있는 청년예술가들에게 공연기회 제공과 재정지원을 통해 전문예술가로 거듭나게 하고, 시민들에게는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와인터널 공연에는 반다오이, 비파연주자_비파선셋, 리다, K목관4중주, 더헤븐앙상블 등이 출연한다.
청도 와인터널은 폐 터널을 활용해 청도 특산품인 반시로 만든 와인을 숙성, 카페로 이용하고 있는 곳이다.
와인터널은 길이 1km에 15만병이 넘는 와인을 저장해 숙성하고 있다. 바깥 온도와 상관없이 연중 15도 온도를 유지해 여름철 관광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