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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의원 배지 |
| 대구·경북(TK)지역 국회의원들의 법안 통과 실적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과 법률소비자연맹이 공개한 21대 국회 전반기 의정평가 자료를 보면 대구 지역구 의원 12명의 대표 발의법안 통과율은 24.28%로 17개 시·도 중 14위, 13명인 경북 지역구 의원은 24.84%로 13위에 그쳤다.
TK지역 의원들이 대표발의 법안 1220건 중 원안·수정 가결, 대안·반영·폐기가 포함된 통과율이 평균(25.33%)에도 미치지 못한 것이다.
의원별로 보면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문경)이 대표발의 80건 중 45건이 통과돼 56.2%로 가장 높고, 김희국(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 53.3%( 30건 중 16건), 추경호(대구 달성) 47.5%(101건 중 48건), 주호영(대구 수성갑) 36.7%(29건 중 18건), 윤재옥(대구 달서을) 33.3%(48건 중 16건) 의원 순이다.
강대식 의원(대구 동구을)은 대표 발의한 32건 가운데 단 2건(6.25%)만 처리됐고, 류성걸 의원(대구 동구갑)도 통과율이 13.1%(38건 중 5건)에 불과했다.
TK 의원 가운데 법안 발의 건수는 추경호 의원이 101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자근(경북 구미갑) 81건, 송언석(경북 김천)·임이자 의원 각각 80건, 김용판(대구 달서병) 71건, 김정재(경북 포항북) 68건, 정희용(경북 고령·성주·칠곡) 61건으로 뒤를 이었다.
가장 대표발의 건수가 적은 의원은 윤두현 의원(경북 경산)으로 16건에 그쳤으며 박형수 의원(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과 김희국 의원은 각각 23건, 30건이었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의원들이 실적 쌓기가 아닌 국익과 민생에 직결된 충실한 입법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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