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현일 시장 주재로 경산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코로나19 대응 사회복지시설장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6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장과 법인대표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사회복지시설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지침의 변경사항을 전달하고 감염취약시설 내 입소·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예방접종(4차 접종)을 독려했다. 또한 시설 내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을 대비하며 복지 현장 최전선에서 경험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응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경산시는 기관별 감염 취약시설 대응체계를 구성해 복지시설에서 감염이 발생하면 담당 부서와 보건소에서 현장 역학조사를 하고 확진자·접촉자를 관리하는 등 집단 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사회복지시설장과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특히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할 것이며, 코로나19 재유행에 대한 발 빠른 선제 대응을 통해 '지켜주는 행복 복지'를 실천하는 경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