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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길 매전면장(앞줄 네 번째)이 청도 매전면 새마을3단체와 관내 헌옷수거함에서 헌옷을 수거하고, 경로당에 국수를 기증하는 나눔행사를 갖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 매전면 새마을3단체가 지난 25일 관내 헌옷수거함에서 헌옷을 수거하고, 경로당 48개소에 국수 50박스를 기증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국수는 중복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을 위해 기증됐으며, 경로당에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띄어 앉기 등 감염 위험성을 최소화해 드실 수 있도록 안내했다.
정남수 매전면 새마을 협희회장은 “무더운 여름 중복을 맞이해 작은 정성으로 준비한 국수를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무더위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윤길 매전면장은 “무더위에 헌옷수거와 국수 나눔 행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통해서 면민 행복 중심의 면 행정을 이끌어 가는데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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