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대 씨름부 선수단과 최병찬 감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
| 대구대는 씨름부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 대학부 단체전에 12명의 선수를 출전시켜 전국 대학 선수들을 상대로 차례로 제압하면서 시즌 첫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대학부 개인전에서도 경장급에 출전한 가수호(스포츠레저학과 1) 선수와 역사급에 출전한 박준성(체육학과 3)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차지했다.
특히, 박준성 선수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올 시즌 3관왕에 올랐고 표진수(체육학과 3) 선수는 용장급에서 3위에 올랐다.
박준성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면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 모두 우승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찬 대구대 씨름부 감독은 “3년 만의 단체전 우승이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고, 이번 우승은 시즌 후반에도 좋은 결과를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대 씨름부는 올해 치른 전국씨름대회 대학부 개인전의 다양한 체급에서 다수의 우승자를 배출한 바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