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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의회 확대의장단이 수성경찰서 방문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의회 제공 |
| 대구 수성구의회 제9대 전반기 확대의장단이 지난 20~22일까지 지역내 유관기관과 단체를 방문하며 원구성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제9대 전반기 의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설명하고 유관기관 및 단체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영태 의장을 비롯해 김경민 부의장, 김중군 운영위원장, 남정호 사회복지위원장, 박충배 도시보건위원장이 방문에 나섰으며, 지난 20일 수성구 노인지회와 수성구 의정회를 시작으로 지역 신문사 등을 방문했으며, 지난 21일과 22일에는 수성경찰서와 금융기관, 방송사, 수성소방서, 등 11곳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영태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다”며, “특히 수성구의회는 앞으로도 각 기관 및 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수성구 발전과 구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의회는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50회 임시회를 개회 중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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