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열차 객실에 설치된 CCTV 모습. 대구도시철도 제공 |
|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열차 내 범죄예방 및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올해 중으로 1·2호선 전 열차 객실에 CCTV를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대구도시철도의 열차 내 CCTV는 3호선만 지난 2015년 개통 당시부터 전체 칸에 설치돼 있고, 1·2호선에는 설치돼 있지 않다.
이에 공사는 철도안전법 등 관련법에 따라 오는 2024년까지 순차적으로 열차 내 CCTV를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시민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그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다.
CCTV는 열차 한 칸 당 앞뒤로 2개를 설치해 촬영 사각지대를 없애는 한편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영상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열차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기관사가 운전실에서 객실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대응할 수 있도록 CCTV를 열차 화재감지기, 비상방송 및 출입문 등과도 연동시킬 계획이다.
객실 CCTV 영상은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범죄 수사 등의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 사장은 “열차에 CCTV를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범죄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