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 책과 함께하는 독서생활화운동 및 환경안내소 운영한다(문경시제공) | 새마을문고문경시지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책과 함께하는 독서생활화 및 건전한 휴가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달 29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오는 8일까지 11일간 문경새재 옛길박물관 앞에서 “독서생활화운동 및 환경안내소”를 운영 한다
독서생활화운동 및 환경안내소는 문경새재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2,000여권의 양서를 대여함으로써 독서를 통한 건전한 피서지 문화 정착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독서를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 전국 책읽기 운동을 확산시키고자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환경안내소는 관광 안내는 물론 지급받은 쓰레기봉투에 쓰레기를 수거해 오면 재생화장지로 교환해주며 범국민 에너지 절약운동 등 시민의식 변화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인기연 새마을문고회장은 “이번 행사가 정서 함양 및 선진 여가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피하기 좋은 문경새재에서 책과 함께 피서도 즐기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