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왼쪽 다섯번째)가 울산시 남구청에서 재직공무원 등이 정성을 모아 주문한 복숭아를 전달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달 29일 울산시 남구청에서 복숭아 전달식을 갖고, 자매결연도시 청도복숭아 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 품목인 복숭아는 청도군의 대표적인 여름 농특산물로 맛과 향이 전국 최고를 자랑한다.
청도군은 지난달 21일 자매결연 도시인 안산시를 시작으로 대구 중구, 대구 수성구에 이어 울산시 남구 재직 공무원들이 정성을 모아 주문한 복숭아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자매결연 도시와의 상호 우호 증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군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를 주문해 주신 자매결연도시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행사가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향후 자매결연도시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판촉활동을 통해 우리군 농특산물의 우수성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