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앞줄 가운데)가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김진성 농협군지부장 및 지역농협장, 지역주민 등이 농작물 병해충 드론방제사업 첫 공동방제 연시회를 열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달 28일 화양읍 진라리에서 농작물 병해충 드론방제사업 첫 공동방제 연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수 청도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김진성 농협군지부장 및 지역농협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쌀전업농, 청년드론, 싱그린 방제단은 총 3대의 드론으로 벼 도열병과 혹명나방 등 긴급 방제를 위한 액상 약제를 살포했다.
올해 처음 시행된 농작물 병해충 드론방제 사업은 농협중앙회‧지역농협‧지자체 협력사업으로 벼, 마늘, 양파 작물에 한해 드론 병해충 방제료 전액과 농약대 일부를 지원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농작물 병해충 드론방제사업 실시로 농가의 노동력과 경영비를 절감하고 단기간에 공동방제해 농작물 긴급병해충 확산의 조기차단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