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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랜드마크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 3일 견본주택 공개
대구 최초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구수산공원 내 입지 동천역, 대천초, 팔거천, 칠곡3지구 등 생활환경 우수 중도금무이자(60%), 계약금 정액제 1,000만원(1차) 8월5일 특별공급·8일 1순위·9일 2순위 청약 진행·16일 당첨자 발표
황보문옥
기자 / 1438호 입력 : 2022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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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 투시도. |
| 화성개발이 대구지역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1호 단지인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의 견본주택을 오는 8월 3일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대구 북구 읍내동 구수산공원 내에 지하 3층, 지상 14~20층, 7개 동, 520가구 규모로 짓는데, 전용면적 84㎡와 101㎡ 등 중대형 중심으로 구성한다.
청약일정은 특별공급 8월 5일, 1순위 8일, 2순위 9일이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8월 16일이며, 계약은 8월 29일~31일까지 3일간 체결할 예정이다.
주거공간 선택 시 편의성보다 쾌적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집에서 멀리 이동하는 것보다 내 집 앞마당처럼 공원과 숲을 누리는 숲세권, 공세권 라이프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이는 최근 분양시장에 떠오르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단지의 인기로 이어지고 있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은 공원 부지 중 30%는 민간 사업자가 주거 및 상업시설 등으로 개발해 수익을 남기는 대신, 나머지 녹지 70%는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 채납하는 방식으로 조성된다. 이렇게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조성된 아파트에서는 대규모 공원을 내 집 앞마당으로 누리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2020년 7월부터 시행된 도시공원 일몰제 영향으로 공원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로 분양하는 단지마다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은 구수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어 주거쾌적성이 뛰어나다. 총 면적 152,910㎡ 중 29,584㎡ 부지에 아파트를 짓고 나머지 부지는 도심공원을 조성하는데 특례사업 녹지기준면적의 70%보다 8%가 많은 전체면적의 78%인 123,326㎡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대구 1호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기존 지형과 자연을 최대한 보존한 형태로 조성된다.
기존에는 구수산도서관 앞을 가로지르는 대천로로 인해 남북으로 단절되어 이용에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조성사업으로 공원을 연결하는 보행교를 설치해 단절된 공원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진입광장, 독서의 숲, 다목적 잔디광장, 생활체육마당, 숲속놀이터, 캠핑숲, 팔거천과 칠곡지구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등을 계획하고 있다. 추가로 구수산도서관 옆에 수영장, 헬스장 등 체육시설을 갖춘 구수산스포츠센터도 건립될 예정으로 칠곡을 대표하는 도심공원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라 기대감이 높다.
특히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은 칠곡에서도 교통, 생활, 학교 등 프리미엄 중심입지를 자랑한다. 먼저 도보 5분 거리에 도시철도 3호선 동천역세권을 자랑하며, 칠곡중앙대로를 통해 도심접근성이 뛰어나다. 대구외곽순환도로, 칠곡IC 인접으로 시내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구수산공원과 더불어 칠곡주민의 휴식처인 팔거천과 함지산이 인접해 풍부한 자연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어린자녀의 안심통학이 가능한 대천초가 직선거리 기준 약 50m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이며 관천중, 동평중, 강북중 등 7학교군 배정이 가능한 교육여건을 갖췄다. 구수산공원이 공원 내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교육환경을 접할 수 있다. 홈플러스, 동아아울렛, 칠곡시장 등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며, 칠곡경북대병원, 칠곡가톨릭병원 등 우수한 의료시설도 인접해 있다. 대구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화성파크드림 명성에 걸맞은 쾌적한 단지설계와 혁신적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남향위주 단지배치, 넉넉한 주차공간은 물론 수령 500년의 팽나무 보호수와 조경이 어우러진 드림파티오와 에버그린파크, 바이탈가든 등 차별화된 단지 내 테마공원을 선보인다. 일부 최상층 세대에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는 펜트하우스가 제공되며, 4Bay(일부), 2면 및 3면 개방(일부)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은 물론 개방감도 우수하다. 특히 넓은 주방창은 거실창과 마주보는 맞통풍 구조로 쾌적함이 남다른 혁신적 설계가 돋보인다. 게다가 드레스룸, 펜트리 등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공간활용도 극대화했다.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은 수성구를 제외한 대구전체를 비규제지역으로 푼 이후 분양하는 단지로 종전과는 달리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1주택자도 재당첨 제한없이 청약통장을 쓸 수 있다. 또한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초기 부담을 덜어드리며, 고금리시대에 중도금 60% 무이자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화성파크드림 구수산공원 관계자는 “청약심리가 위축된 대구지역이지만 칠곡지구에는 오랜만에 신규공급인데다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계약금 1,000만원(1차) 등의 강점으로 소비자 부담을 줄인 만큼 청약 열기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자연에 대한 가치가 커지는 시대에 공원 안에 짓는 아파트라는 희소성과 더불어 쾌적한 숲과 공원을 영구적으로 누릴 수 있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는 대구 첫 아파트라는 의미가 크다”며, “쾌적한 공원조성으로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칠곡의 새로운 자부심이 될 숲세권 랜드마크를 짓겠다는 마음으로 성실시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대구시 북구 태전동 1213번지에 위치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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