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제16회 한여름밤의 청도열린음악회’가 청도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주최하고 청도열린음악회 추진발전위원회(대표 김진보)가 주관한 ‘제16회 한여름밤의 청도열린음악회’가 지난달 30일 오후 청도 운문댐 하류보 유원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간을 서로 위로하자는 의미에서 ‘공유와 회복을 위한 콘서트’라는 주제로 2시간 가량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세계 최고의 비보이즈 ‘카이크루’의 다이나믹한 퍼포먼스와 댄스그룹 비스타&싸군의 화려한 춤과 노래가 펼쳐졌으며, 이세벽의 열정 넘치는 트로트와 한여름밤의 낭만과 운치를 더하는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날리고 청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환영인사에서 “낭만이 넘치고 음악의 향기로 가득한 한여름밤 음악여행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음악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