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 기초교양대학 김종철 교수<사진>가 최근 임기 2년의 아산시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김 교수는 '아산시 기술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규정'에 의거 설치·운영되는 위원회에서 학예와 경관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위원회는 아산시에서 진행하는 새로운 기술 공법 등의 범위와 한계에 대해 이의가 있어 심의·청구된 사항 및 총공사비 50억원 이상 건설공사 공법변경 등의 적정성 심의, 정밀안전진단의 적정성, 건설기술 용역사업 등의 선정에 따른 평가 등을 심의·자문 기구로서 관련 분야 교수 및 공기업 또는 준정부기관의 건설기술 2급 이상 임직원, 건축사, 기술사, 학예사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심의 부문은 학예, 경관, 전시, 디자인, 환경·에너지, 안전관리, 정보통신, 전기·전자, 기계, 건설 등이다.
김종철 교수는 현재 농림부중앙계획지원단 위원, KEDI 국가교육통계연구본부 자문위원, 경북도 문화재위원과 지역문화협력위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평가위원,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위원과 정원박람회추진위원, 중구 문화도시위원, 광주시 광산구경관위원, 경기도 가평군계획위원 및 정부와 지자체의 문화사업 평가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아 지역문화 협력 및 진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