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는 의원의 역량과 의정활동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7급 상당의 정책지원관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정책지원관은 지난해 지방자치법이 전부개정되면서 새롭게 도입된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에 의해 채용하는 인력으로 ▲조례 제·개정, 폐지 등 의원 입법 활동 ▲행정사무 감사·조사 ▲의정 자료수집·분석 등 의회의 의결사항 관련 의정활동 지원업무를 맡게 된다.
응시자격은 지역과 성별에 제한 없이 20세 이상으로 학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이나 3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8급(또는 8급 상당) 이상의 공무원으로 2년 이상 관련분야 실무경력 중 하나 이상을 갖춰야 한다. 응시원서 접수 기간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이며, 상주시의회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을 거쳐 합격한 자는 일반임기제공 무원 7급 상당으로 임용돼 근무하게 된다.
안경숙 의장은 “갈수록 고도화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높아져야 한다”며 , “정책지원관 채용으로 의회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