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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가운데)이 정병택 경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장(왼쪽)과 김성환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장(오른쪽)에게 장애인 이동 차량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 이동 차량 2대를 장애인 단체에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경산시는 경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에 휠체어리프트 차량 1대,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에 11인승 차량 1대를 지원했다.
특히 경산시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는 장애인의 대중교통수단 이용 불편을 보조하기 위해 연 평균 5600여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는 장애인 편의증진 개선사업 설치 지원 사업과 장애인 이동지원 사업을 하는 단체다.
평소 장애인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이 많은 조현일 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해 시민중심 행복경산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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