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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운문면 소머리야영장에서 인명구조대,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재난 관련 단체와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지난달 30일 운문면 소머리야영장에서 인명구조대,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재난 관련 단체와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하천·계곡을 찾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물놀이 특별 대책 기간인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15일에 맞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 준수여부, 물놀이 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물놀이 관리지역 내 안전시설·장비 상태 확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도군을 찾은 물놀이객들의 안전의식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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