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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앞줄 가운데)이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지역리더 양성교육을 추진한 후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기후위기 대응과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지역리더 양성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탄소중립 지역리더 양성교육은 달서아트센터에서 매달 주민, 직장인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이해와 탄소중립 시책, 생활 속 실천에 대해 현재 환경 이슈를 담아 환경분야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해외사례, 미래 기후변화 전망, 생활 속 실천으로 온실가스 감축 효과 등 세부 사례 위주로 과정을 구성해 참석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기후변화 이해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녹색생활 운동 홍보 효과를 거양한다.
나아가 이웃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과 실천방안을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지역리더를 양성해 지역사회가 탄소중립 사회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한편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대구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특별교부세 2000만원을 확보해 진행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탄소중립에 대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탄소중립 지역리더 양성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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