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가 대덕문화전당에서 '자연을 그리며 습지를 가다' 및 '한국 전통의 미 천년와(瓦)'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지역 작가 10인의 대표작을 중심으로 전시한다.
'자연을 그리며 습지를 가다'는 자연환경이 심각하게 훼손돼 쾌적한 삶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현대사회에서 습지를 되살려야 할 가치가 높은 존재로 본다.
이를 통해 자연보호 정신을 고취하게 만드는 사진 전시회다. 또 '천년와(瓦)'는 기와의 유려한 곡선과 한국의 미를 느끼게 하는 전시다.
전시된 사진에서는 와공(瓦工)이었던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등을 엿볼 수 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덕문화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특별기획 전시 '자연을 그리며 습지를 가다'를 통해 대구·경상권의 생태 습지를 우리의 생명과 함께하고 사랑하는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특히 천년와 사진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한국의 전통미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