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달성군이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농촌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경증치매환자 60명을 대상으로 농촌자원을 활용해 몸과 마음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가 달성군치매안심센터와의 협업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4차례에 걸쳐 경증치매환자 60명을 대상으로 달성주민건강증진센터(옥포읍)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군은 치유농업이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우울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농촌진흥청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특히 치유농업에 전문지식을 가진 치유농업사(정우윤)와 달성군 허브체험농장 대표(박민영) 가 강사로 나서 단순 체험이 아닌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농업 인지 중재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수업은 수경재배 식물가꾸기, 스칸디아모스 액자, 꽃모자 장식, 허브향주머니, 허브 스머지만들기, 꽃바구니 만들기 등 어르신들이 쉽게 만들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오명숙 달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을 바탕으로 한 인지 자극과 스트레스 해소는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며, “특히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정서적, 신체적으로 더 건강해지셨길 바라고,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에 더욱 활력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