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394명(해외유입 17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83만 7945명(해외유입 1196명 포함)이 됐다.
관련 사망자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1294명을 유지하고 있다.
이로써 대구는 사흘 연속 40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2만 763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만 9644명이고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31.0%(229병상 중 71병상)이다.
대구에서는 7월부터 코로나19가 가파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일~11일 수 백 명대 확진자가 나오더니 12일~18일 1000명대, 19일~25일 2000명대, 26일~29일까지 나흘 연속 3000명대를 나타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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