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문경 오미자와 함께할 모델 및 서포터즈 모집한다(문경시제공) | 문경오미자향토산업육성사업단은 문경오미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소비자들과 소통을 이끌어 내기 위해 오미자 모델과 서포터즈를 모집 중에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8일까지이며, 문경시농업기술센터 3층 문경오미자향토산업육성사업단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및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모델 5명 내외, 서포터즈 40명 내외로 국적, 성별에 제한이 없으며, 금년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문경오미자 이미지를 잘 표현 할 수 있고 사회적 활동이 활발하여 대·내외적으로 문경오미자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특히 문경오미자 모델은 다양한 분야의 셀럽, 연예인, SNS셀럽 등을 우선으로 선발할 계획으로 선발된 모델은 문경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을 대표하는 오미자의 얼굴로서 활동하게 된다. 또한 행사나 공적모임에 참석하여 문경오미자를 널리 알리는 임무를 수행하고, 오미자 또는 오미자 가공 제품이 지원된다.
문경오미자 서포터즈는 문경오미자의 각종 신제품을 사용하고 평가할 수 있으며 SNS에 기사를 올리면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된다.
아울러 오미자 모델이나 서포터즈는 오미자관련 축제 및 행사에 우선 초청되고, 다양한 체험 시범 등 문경오미자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재영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