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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청이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Green 실천교실’ 을 운영한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친구들과 함께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한 친환경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찾아가는 맞춤형 Green 실천교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찾아가는 맞춤형 Green 실천교실’은 북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한 EM 배양액으로 주방 비누 등 친환경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교실로서, 주민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느껴 일상생활에서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토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연경숲아파트 주민 등 22개 팀 246명이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해 화학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비누, 손 세정제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제품을 직접 만들었다.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친환경제품 만들기 등에 관심이 있는 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명 정도 팀 구성과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체험활동 장소를 확보해 북구청 환경관리과로 신청하면 유용미생물(EM) 전문 강사가 찾아가서 맞춤형 Green 실천 교실을 진행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주민들이 친환경 제품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Green 실천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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