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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인선 국회의원(앞줄 가운데)이 지역 사무소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세미나 및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갖고 참석자들과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이인선 국회의원실 제공 |
|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대구 수성을·사진)이 지난 6일 지역 사무소에서 지역 활성화를 위한 정책세미나 및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민원의 날 개최 등 지역민들과의 기존 소통 방식과 함께, 국회와 대구시·수성구·시의회·구의회·지역민이 한자리에 모여 수성구와 대구시의 발전을 위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장을 만들고자 개최하게 됐다.
박윤희 대구시 창업진흥과장은 ‘수성, 앞서가는 자치의 시대를 열다’는 주제로 △소상공인 성장프로그램 확충 △혁신창업 공간 마련으로 청년 창업가 육성 △민간과 청년이 함께하는 기술창업 활성화 등의 정책 설명과 함께 국회와 광역·기초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소명환 수성구 기획재정국장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국회 차원의 특별한 역할을 요청했다.
이인선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지역 예산 확보를 위한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기획재정부의 국가예산 심의가 한창 진행중인 상황에서, 정부예산안이 확정되는 8월이 국가예산 확보의 가장 중요한 시기”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국회와 대구시·수성구가 원팀이 되어, 지역에 국가 예산 폭탄이 내려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중앙부처와 대구시의 정책 방향을 지역에 널리 알리고, 정책 방향에 맞게 지역 발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히고, “그 첫걸음으로 오늘 ‘청년과 벤처창업’ 관련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게 됐고, 다음 주 문화컨텐츠 분야 세미나 개최 등 지속적으로 공부하고 지혜를 모으는 장을 마련하겠”고 거듭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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