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지난 6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893명(국내 5847, 국외 46명)이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포항 1167명, 구미 1105명, 경산 711명, 경주 510명, 김천 368명, 안동 345명, 영주 303명, 칠곡 197명, 상주 189명, 문경 151명, 영천 150명, 울진 91명, 청도 88명, 영덕 80명, 의성 79명, 봉화 78명, 성주 66명, 고령 65명, 예천 54명, 영양 44명, 청송 21명, 군위 18명, 울릉 13명 등 23개 모든 시·군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관련 사망자는 2명이 나와 누적 1474명이 됐다.
최근 1주일간에는 국내 3만 5829명(국외감염 제외), 일 평균 5118.4명이 확진됐다.
7일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수는 88만 8818명이며, 시·군별로는 포항 18만 7718명, 구미 15만 7818명, 경산 10만 469명, 경주 7만 9576명, 안동 5만 4309명, 김천 4만 5280명, 영주 3만 7285명, 칠곡 3만 3378명, 영천 3만 538명, 상주 2만 7687명, 문경 2만3304명, 예천 1만 9236명, 울진 1만 4470명, 의성 1만 2431명, 청도 1만 1102명, 영덕 1만 327명, 성주 1만 493명, 고령 7732명, 청송 7234명, 봉화 7222명, 군위 5552명, 영양 4088명, 울릉 1569명이다. 신용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