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85명(해외유입 10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85만 4458명(해외유입 1276명 포함)이 됐다.
관련 사망자는 1명이 발생, 누적 사망자는 1299명이 됐다.
대구에서는 7일까지 엿새 연속 4000명대를 기록했으나 이날 1주일 만에 확진자가 2000명대로 내려앉았다. 그러나 이는 진단검사 건수가 크게 줄어드는 ‘일요일 효과’에 따른 것으로 보여 평일 통계가 나오면 확진자 수는 다시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2만 5310명이다. 재택치료자는 2만 2358명이고,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48.0%(229병상 중 110병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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