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가 남구보건소에서 QR 코드를 통한 비대면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비대면 건강교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의 제한으로 건강증진 서비스 공백을 해소하고 주민 간 건강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구보건소는 질환·영양, 운동 등 만성질환 관리법부터 건강에 관한 기초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콘텐츠는 주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및 동영상 형태로 제공된다. 또 남구 지역 내 게시된 현수막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인식시켜 참여하면 된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집합교육을 대체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참여가 가능한 비대면 QR건강교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특히 건강관리를 위해 주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