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앞줄 가운데)가 농업기술센터에서 제4기 청년농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갖고 교육생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4기 청년농업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18명의 교육생이 수료하게 된 청년농업아카데미는 청도군의 미래성장 동력인 청년농업인의 농창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난 3월16일 개강해 농창업 이론 및 실습, 6차산업모델개발, 창업계획서 작성, 6차융복합산업 성공모델 개발, 온오프시장의 농산물 판매전략, 현장 체험교육 등 매주 총21회(100시간)교육을 추진했으며, 올해로 4년째인 청년농업아카데미는 총9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청도군농민사관학교 김하수 학장(청도군수)은 “그동안 농민사관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과 정보를 현장에 적용하고 실천해 농가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청도를 위해 안심농업, 창조농업, 실천농업을 이끌어낼수 있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