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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2 대구시 통일대장정이 지난 5일 오전 대구시민 500여 명이 모인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
| 세계인이 함께하는 평화통일의 길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2 대구시 통일대장정이 지난 5일 오전 대구시민 500여 명이 모인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렸다.
전 세계 160개국이 함께하는 이날 행사는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올해 10회째를 맞이했다.
통일부와 행정안전부의 후원하에 진행되고 있는 행사는 특별히 지난 3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대한민국 부산과 목포에서 파주 임진각까지 종주하게 되고 6.25 전쟁 72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유엔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윤용희 공동실행위원장(대구시 평화대사협의회장)은 환영사에서 “전 세계가 함께하는 피스로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남북통일의 시대를 앞당기자며 자신의 건강한 몸 마음을 먼저 지키자”고 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축사에서 “10년째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는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을 대구에서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종주단을 격려하고 평화통일의 그 날까지 대구시민의 힘찬 열정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또 김재우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과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올해 10회째를 맞이하는 행사에 저도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구시의회에서도 행사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변사흠 공동실행위원장(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대구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자 국민들의 성금과 정성을 모아 갚고자 했던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을 갖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을 ‘평화공원’으로 ‘국채보상로’를 ‘평화로’로 만들어 대구시민이 남북통일과 세계평화를 이끌어온 위대한 시민임을 알리자”고 강조했다.
송광석(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회장은 “베를린은 다 아시는 것처럼 통일을 먼저 실현한 국가이고, 독일 통일의 기운을 이제는 한반도에서 실현할 때가 됐다”며, “특히 대구에서 이렇게 큰힘을 실어주셨기 때문에 저 단원들이 중단 없이 임진각까지 가서 거기에 철조망에 통일의 염원을 담은 종이학관 리본을 달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스로드 통일대장정은 지난 2013년 ‘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 이름으로 출발한 이래 2014년 14개국, 2015년 120개국, 2016년과 2017년에는 각각 125개국, 2018년부터는 130개국이 참석하는 대회로 확대됐으며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160개국, 40만 명이 참가해 한반도 통일 열기를 계속해서 지펴나갈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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