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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승수 국회의원(오른쪽)이 김완섭 예산실장을 만나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승수 국회의원실 제공 |
| 국민의힘 김승수 국회의원(대구 북구을)이 지역발전 위한 국비 예산 확보에 본격 나서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3일 기획재정부 김완섭 예산실장을 비롯해 임기근 예산총괄 심의관, 김동일 경제예산심의관, 박금철 사회예산심의관 등 실·국장들을 차례로 만나 지역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 예산의 지원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김 의원이 기재부에 제시한 지역 주요사업은 ▲대구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도시재생 신규사업(관음동 등) ▲공공형 대중골프장 조성(에콜리안 골프장) ▲금호강 관광 명소화 ▲경상감영 복원 ▲수성못 수상공연장 조성 ▲지역신문발전 지원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 ▲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사업 등 지역의 시급한 현안들이다.
김 의원은 “비수도권은 수도권에 비해 문화시설이 매우 부족하다 보니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즐기기가 어려운 현실”이라며, “대구지역의 유일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명품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고 했다.
또한 “시급한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기재부에 직접 전달하고 주요 사업들이 우선적으로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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