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가운데)가 청도향교 대성전에서 고유제(告由祭) 봉행 행사에 참석해 곽경수 전교와 장의·유림 등이 단체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청도군 |
| 청도향교가 지난 9일 대성전에서 김하수 청도군수의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告由祭)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제에는 곽경수 전교와 장의·유림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하수 군수의 취임을 고하고 '청도를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라는 슬로건으로 힘차게 첫발을 내딛은 민선 8기 청도군의 무궁한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축원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고유제는 중대한 일을 치르고자 할 때나 치른 뒤 그 내용을 사당이나 신명에 알리는 제사로, 예로부터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은 향교에 가서 성현들께 선정을 다짐해 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성현들의 가르침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소통과 화합을 토대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청도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