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경북 더불어민주당 새 사령탑인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과 임미매 경북도당위원장이 경남 김해 봉하마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
| 대구·경북 더불어민주당 새 사령탑인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과 임미매 경북도당위원장이 지난 10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본격 들어갔다.
특히, 당 대표 후보들과 최고위원 후보들에게 대구·경북 예산지원 확대 등을 촉구하는 한편 “TK에서의 민주당 정치력 복원”을 다짐했다.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대구·경북 지역위원장들과 함께 발표한 성명에서 이들은 “정치를 살려야 한다”며 “중대선거구제 혹은 석패율제·권역별 비례대표제 등 선거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 선거제는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기 어렵다. 이렇게는 지방의 소멸뿐 아니라 지방자치와 지방정치의 소멸이 심각히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당대회가 끝나는 즉시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열어 선거법 개정 논의를 시작할 것을 공개적으로 밝혀 달라”며 “전문가 및 원외 지역위원장 중심의 공론화 기구도 설치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김대중의 동진정책, 노무현의 균형발전 전략 이후 민주당은 대구·경북에 대한 어떤 전략도 갖고 있지 못하다. 일상적으로 민주당이 대구·경북민들과 만나는 방법은 시·도당과 지역위원회를 통해서인 만큼 취약지역 예산을 대폭 확대해 달라”고 했다.
강·임 위원장은 “없는 집 자식 쌀독 비었다는 것만으로도 위축되는 법인데 대구·경북 당원들이 위축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예산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거듭 호소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