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의회 김효태 의장<사진>이 제285회 임시회 회기 중 청도군수로부터 제출된 6091억원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의 추경안 심의·의결은 11일간의 군정업무보고에 이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문화관광, 귀농귀촌, 문화체육시설, 경제산림 및 소싸움장 관련 사안 등 다각도로 심사했다.
일반회계 분야는 계상된 5664억원 중 3건에 9억 9000만원을 감액해 예산절감에 기여했고 특별회계 분야는 계상된 427억원 중 1건에 7억 9000만원을 절감한 추경안을 이번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했다.
김효태 의장은 “이번 심의는 제9대 의회의 첫 예산안 심의인 만큼 모든 분야에서 면밀하게 검토했다”며, “당면 현안사업이 조속히 추진돼 군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