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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 여섯번째)과 윤두현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선수 등이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체육회가 지난달 15일부터 4일간 포항시에서 펼쳐진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지난 12일 인터불고경산CC 대연회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경산시는 26개 종목 861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복싱, 수영, 역도, 육상, 테니스, 배구 종목에서 선전해 포항시와 구미시에 이어 종합 3위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경산시의 명예를 드높여준 선수 및 임원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을 바탕으로 유망 선수의 체계적인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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