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재구 남구청장이 대구 남구 봉덕3동과 지역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福삼계탕 WT(워킹스루) 나눔행사를 갖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 봉덕3동이 지난 11일 지역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福삼계탕 WT(워킹스루)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봉사자들은 200인분의 신선한 삼계탕용 닭과 한약재 등 각종 재료들을 깨끗이 세척하고, 미리 준비해둔 대형냄비와 솥에 재료를 담아 부지런히 끓여 1인용 용기에 정성스레 담는 등 무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끈따끈한 삼계탕을 드리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조재구 청장은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에게 정성 가득한 삼계탕을 준비해주신 봉사단체 대표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면서, “특히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과 돌봄을 지속적으로 살피는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