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문화재단 대표이사에 박병구(61·사진) 전 대구미술협회장이 내정됐다.
대구 달성문화재단은 선임직 임원의 모집을 위해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달 25일부터 15일간 공모를 실시하고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근 합격자를 선정했다.
박 내정자는 계명대 미술대학 및 동 예술대학원을 졸업하고, (사)한국미술협회 대구광역시지회 회장,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구광역시연합회 수석부회장, (재)행복북구문화재단 비상임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박 내정자는 오는 2024년 8월 22일까지 2년간 문화재단을 이끌게 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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