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대 신임 청도경찰서장으로 안정민<사진> 총경이 부임했다.
신임 안정민 서장은 경북 경산 출신으로 경찰대 2기로 졸업했다. 1986년 경찰에 입문해 경북청 영양서장, 대구청 달성서장, 대구청 안보수사과장을 역임했다.
안 서장은 “실력있고 당당한 청도경찰이 되어야 하며 경찰의 임무는 국민이 신뢰하는 안심공동체를 만드는 것”이라며, “특히 112신고사건은 내 가족의 일처럼 응대하고 빈틈없이 처리해야 하며 여성, 어린이,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단호히 대응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촘촘한 안전망을 갖춰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