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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둘째줄 가운데)이 착한가게에 신규가입한 19개소의 가게 관계자들에게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함께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17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세준 경산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 19개소 가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착한가게 가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동참한 착한가게는 키친103, 장가네국밥, 강헤어샵, 송암, 신우식자재마트, 장수오리 팔공점, 임가네족발, 애플마트, 이-푸드, 경산에스한의원, 세제몰, 대어회수산, 두손공동체), CU사동센타점, 씨앤씨건축, 헤이미쉬, 평사리, 아델라인카페, 한올면옥 옥산점으로 총 19개소이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임을 인증하는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 받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착한가게 가입에 동참해주신 대표님들에게 감사드린다. 나눔 문화가 경산시 전역에 널리 확산하여 머물고 싶고 살기 좋은 행복한 경산시로 성장하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이 매출의 일정액(매월 최소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로서,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009년 1호 가입을 시작으로 현재 608개소의 착한가게가 나눔에 동참해 기부 문화가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나눔에 동참 시 기부금에 대한 세제 혜택과 착한가게 현판을 받을 수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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