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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운데)가 군청 제1 회의실에서 통합방위 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16일 제1회의실에서 을지연습을 앞두고 민·관·군·경·소방의 유기적인 협력과 지역 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청도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는 김하수 군수를 비롯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코로나 팬데믹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등 우리의 안보를 계속 위협하고 있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대처하고 을지연습에 따른 비상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하수 청도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인사말에서 “민·관·군·경·소방 간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 체제 구축을 통해 완벽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고,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따른 각종 위협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고 생활 안정유지에 힘써 '청도를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하기 위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이 함께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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