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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농협 두레봉사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누미(米) 캠페인에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농협 제공 |
| 대구농협 임직원 봉사단체인 두레봉사단이 지난 12일 대구 달서구에 소재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와 ㈔신체장애인복지회 달서구지부를 찾아 '사랑 나누米'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실천과 쌀 소비촉진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국회의원인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갑)이 참석한 가운데 양 복지단체에 사랑의 쌀 10㎏ 170포를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박병희 대구농협 본부장은 “오늘의 나눔 활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쌀값 하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대구농협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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