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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과 부서장 이상의 관리자와 노동조합 위원장이 반부패·청렴 집중추진기간, ‘청바지 WEEKs’를 맞아 청바지를 입고 실천 서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장학재단 제공 |
| 한국장학재단이 지난 16일 대구 소재 재단본사 대회의실에서 반부패·청렴 집중추진기간, ‘청바지 WEEKs’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부서장 이상의 관리자와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행사 취지에 맞춰 전원 청바지를 착용하고 행사 시작을 기념했다.
한국장학재단은 업무 속 청렴 실천의식 제고를 위해 이달 16일부터 오는 9월16일까지 한 달여 간 반부패·청렴 집중추진기간을 진행하며, 총 9개의 행사를 운영한다.
우선 임직원의 업무 속 청렴 관심도를 위해 ‘사내 반부패·청렴 삼행시 공모전’과 ‘깜짝! 청렴·윤리 퀴즈대회’를 개최하고, 2022년 시행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내재화를 위해 전 직원 자가점검으로 부패 사전 예방체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집중 기간 중 고위직이 솔선수범해 ‘소문 NO! 신고 YES!’ 캠페인을 주도하고, 전 임직원 대상 건강한 신고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서약서를 징구해 안심하고 신고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신고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한국장학재단 임직원 모두가 업무 속에서 청렴을 바로 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높은 반부패·청렴 의식을 통해 밖으로 친절하고 안으로 행복한 재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한국장학재단은 전사적으로 반부패·청렴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난 2018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점수를 개선해오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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