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지난 20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435명(해외 14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94만 816명(해외유입 1485명 포함)을 기록했다.
관련 사망자는 6명이 발생, 누적 1330명을 기록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는 1주일 전(5636명)보다 14.2%(799명), 2주일 전(4721명)보다 36.3%(1714명) 증가했다.
확진자 중 60대 이상이 28.4%를 차지해 가장 많고 50대가 15.4%로 뒤를 이었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감염병 전담치료병상 259개 중 58.7%인 152개가 가동 중이며, 재택치료자는 4만2420명으로 집계됐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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