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이 새로운 4년을 위한 구상과 설계를 완료했다.
김하수 청도군수<사진>가 민선 8기 공약사업이 슬로건인 ‘청도를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를 실천하기 위한 83개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22일 청도군에 따르면 군민 행복과 청도발전을 위해 차질 없는 공약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한다.
청도군의 민선 8기 83개 공약은 △혁신하는 친환경 농업(13건) △살고 싶은 행복한 복지(14건) △성장하는 상생의 균형(12건) △매력적인 고품격 관광(20건) △변화하는 창의적 교육(6건) △더 빠르고 편리한 교통(8건) △주민이 참여하는 공감 행정(10건) 등이다.
특히 주요 사업으로는 금천 박곡~울주 언양 간 터널 개설, 각북면(각북교~남산교) 강변도로 개설, 대규모 전원주택단지와 지역특화 산업단지 유치, 대규모 위락단지와 레포츠단지 유치, 청도 인재 양성원 설립 등이다.
이들은 청도군의 중장기 발전을 도모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윤석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와 경북도 프로젝트와 연계해 공약에 대한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김하수 군수는 “공약 실천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세부 실천계획을 수립하는 등 민선 8기 공약 정책 추진에 공직자들과 함께 노력하고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83개 공약의 실현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