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재훈 군수(앞줄 오른쪽 여섯번째)와 문상희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장 등이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7일 호텔아젤리아 대강당에서 달성군 청소년지도위원 8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지도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지도위원들의 자질을 함양하고, 지도위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상희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을 잘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선도보호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캠페인 등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