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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이월드 정문 모습. |
| 대구 이월드가 지난 18일 이용자의 대기시간을 줄이도록 무인 키오스크 15대를 도입하는 등 편의시설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또 테마파크에 대한 정보와 이용권 구매가 가능하도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월드는 이용객의 건강과 위생을 위해 테마가 있는 디자인을 적용해 화장실 등 위생시설을 새로 단장하고 있다.
이와함께 실내공연장을 136석 규모의 3D 애니메이션 전용 상영관인 '매직시네마'로 재단장해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최용훈 이월드 홍보팀장은 “고객의 안전과 위생을 위한 투자를 확대해 차별화된 콘텐츠와 시설을 갖추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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