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20:20:08

한의약진흥원, ‘제2회 한의약 미래 신제품·신기술 경진대회’ 열어

대상 5천만원 등 총 상금 8천만원, 내달 23일까지 접수
황보문옥 기자 / 1449호입력 : 2022년 08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한국한의약진흥원이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제2회 한의약 미래 신제품‧신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경진대회는 한의약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 발굴 및 육성을 통해 한의약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단체) 참가할 수 있다. 

참가 분야는 총 6개로 한의약 이론과 임상기술 등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한 ▲한약제제 ▲한의 의료기기 ▲한의 신기술 ▲한의약 소프트웨어 ▲한의약 신소재 ▲한의약 융‧복합 제품 또는 기술이다. 

임상 중인 연구개발 단계, 품목허가 후 신의료기술 평가 단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논문이나 특허 등을 보유한 시제품(제품)을 제출하거나 시연(기술)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 접수는 22일부터 내달 23일까지이다. 한국한의약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내달 23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경진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이뤄지며 1차 예선 평가에서 6 ~ 8개 본선 진출팀을 선정하게 된다. 

본선은 심사위원단 앞에서 시제품(제품) 소개 및 시연으로 진행되며 수상팀도 현장에서 결정된다. 본선 과정은 방송 프로그램용으로 제작해 12월 중 방영될 예정이다.
 
심사 시 주요 평가 항목은 신제품·신기술의 창의성, 품목허가 등 시장진출 가능성, 미래 성공 가능성,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가능성, 공익성 등이다.

최종 선정된 팀들에게는 총 8천만원 규모의 사업지원금이 주어진다. 대상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천만원이 지급되며 수상팀에게는 한국한의약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 참여 시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

정창현 원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한의약 산업의 성과와 한의약의 미래가치를 입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참가자는 개발한 제품과 기술을 전문가에게 평가받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관심 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