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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앞줄 왼쪽 두번째)과 정수영 이벤트협회장 등이 '제4회 대구데이 페스티벌'에서 수상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제4회 대구데이 페스티벌'이 지난 19~20일까지 양일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려 5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대구데이 페스티벌' 은 대구의 정신은 물론, 역사, 문화 등을 담아낸 행사로 자리잡으면서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대구, 한 걸음 더' 라는 주제로 열린 올 행사에는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팔거리 ▷잠잘거리 ▷탈거리 ▷느낄거리 등 모두 7가지 테마로 구성하고 관람객들에게 공연, 전시, 체험, 판매 등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와함께 지역의 스타트업과 프리마켓의 판매행사도 가졌다.
특히, 올해 처음 개최된 '2022 코리아유스 댄스챔피언십' 대회에서는 브랜뉴차일드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1일차 주제공연인 '대구를 잇다'에서는 대구의 역사, 인물, 문화 등을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구성하고 ▷영상 ▷사진 ▷음악 ▷춤 ▷퍼포먼스 등을 융·복합한 스토리텔링 형태로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냈다.
2일차에는 '대구 이곳은' 이라는 주제로 대구를 상징하는 키워드를 가지고 아카이브 화려한 공연이 이뤄졌다.
정수영 이벤트협회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대구시민들이 낭만과 아름다움이 가득한 힐링의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내년 행사에는 좀 더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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