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한의대학교 진로개발센터가 인구소멸지역의 청년농촌 문화 활성화 및 재학생의 진로탐색과 진로역량 향상을 위해 제7기 '거창군 하계 워킹홀리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진로개발센터가 인구소멸지역의 청년농촌 문화 활성화 및 재학생의 진로탐색과 진로역량 향상을 위해 지난 1~5일 4박5일 동안 제7기 '거창군 하계 워킹홀리데이'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거창워킹홀리데이는 농촌에서의 워킹프로그램과 홀리프로그램으로 참여자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재능을 거창지역의 농업과 연계해 사회적인 책임감을 배우고 농촌지역과의 교류를 통해 거창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로탐색학점제(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이번 '거창군 하계 워킹홀리데이'는 재학생들의 농촌문화운동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과 농산물 가공을 통한 6차산업 활성화, 인구소멸대응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까지 이뤄낸 대구한의대학교 하니팜과 거기닷, 하니펫, 대구한의대학교 진로로컬크리에터단, 지역단체인 될농과 함께 진행했다.
대구한의대학교 진로개발센터(센터장 빈성오) 내 진로로컬크리에터단은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농촌지역사회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과제를 만들어 진로탐색학점제 사업인 기린도전학기를 이어나가고자 한다.
진로로컬크리에이터단 단장인 김다은 학생은 “이번 거창워킹홀리데이를 진행하고 농촌지역의 인구소멸에 대한 문제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진로로컬크리에이터단도 인구소멸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