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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둘재줄 가운데)가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송근진 청도군 가족센터장 등이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과정 상반기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24일 여성회관 종합교육장에서 김하수 청도군수을 비롯해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송근진 청도군 가족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돌봄, 전문인력 양성사업’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과정 상반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소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지역의 경력단절 중장년 여성의 취업 욕구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요양보호사 수요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도군과 청도군 가족센터가 협업해 추진했다.
본 교육은 지난 6월에 개강해 최종 교육 과정을 마친 수료생 28명 중 25명이 국가자격증시험에 합격,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재가노인복지센터 등에서 활동하게 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취업 의욕이 높은 경력단절 중장년 여성들이 이번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에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돌봄과 치료가 필요한 노인세대 복지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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