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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대학교병원 전경 |
| 경북대병원이 보건복지부의 연구중심병원으로 재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13년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연구중심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3회 연속 재지정 평가를 통과했다.
보건복지부는 병원의 임상 지식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를 통해 의료 서비스 고도화 및 최신 의료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연구중심병원을 지정해 왔으며, 지정 후 연구중심병원의 3년간 성과 및 연구역량을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특히, 이번 재지정 평가에는 연구중심병원 제도가 도입된 지 10년이 된 만큼 연구역량 평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연구개발 활성화 및 성과를 활용한 기술실용화 지원 등을 위해 평가항목을 강화했다.
경북대병원은 연구 참여 임상의사, 연구 전담 의사, 지식 재산권, 의료수익 대비 연구비, 기술사업화 지원 전담인력 등 기존보다 상향된 평가 기준을 충족하며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연구중심병원 역할을 계속 수행하게 됐다.
연구중심병원 지정 후 연구 지원 플랫폼으로 Core Lab, Site Lab, 유효성 평가 센터, 의학 연구협력 센터 등의 개방형 연구 인프라를 지속해서 강화해 산·학·연·병 공동연구개발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의료 인공지능연구센터와 의료 빅데이터 연구센터를 개소,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및 정보통신기술(ICT) 통합 인프라도 확충하는 등 미래 바이오헬스 분야를 선도하기 위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김용림 경북대병원장은 “연구중심병원 재지정과 육성 연구개발(R&D) 사업의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연구역량 강화와 기술사업화의 고도화뿐만 아니라 지역 바이오헬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건립 중인 지역 최초의 임상시험 전문시설인 ‘첨단 임상시험센터’를 차질 없이 개소(12월 예정), 지역 내 연구기관 및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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